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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더팰리스 협력업체

등록 2017.10.31 18:08:42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신도시에 건설중인 주영더팰리스 5차아파트 협력업체들은 31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영시에 아파트 임시사용 승인을 요구했다.

  이날 주영더팰리스 협력업체 대표 20여명은 그동안 입주계약자들의 하자보수 요구 등 민원제기로 준공이 미뤄졌던 1000여 세대의 주영더팰리스 5차아파트는 하자가 모두 마무리 됐지만 통영시는 준공을 내주지않고 민원인과의 합의만 종용하고 있다고 성토했다.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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