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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구매 설명회

등록 2018.07.25 14: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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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구매 설명회가 25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국제회의장에서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부품공급사, 충전기업체 등 관련업계와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1,000대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우편배달용 이륜차 1만5,000대 중 총 66%인 1만대를 초소형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2018.07.25.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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