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사용자 정보 수집 논란
【상하이=AP/뉴시스】지난 6월22일 상하이 전기자동차공공자료수집감시연구센터에서 직원 1명이 센터의 데이터 화면 앞에 앉아 랩탑 컴퓨터를 즐여다보고 있다. 중국의 모든 전기자동차들은 센서의 자료들을 감시센터로 보내도록 의무화돼 있다. 자동차 회사들은 위치정보 등 61개 기준 정보들을 감시센터로 보내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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