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시시피서 두 딸이 모친 살해 혐의로 기소
【매그놀리아=AP/뉴시스】8일(현지시간) 미 미시시피주 매그놀리아의 에리카 홀의 집 현관 계단에 경찰이 핏자국을 따라 뿌려놓은 주황색 페인트가 보이고 있다.
계단의 핏자국은 지난 5일 에리카 홀이 쓰러진 마당까지 이어져 있었으며 경찰은 두 자매가 그들의 어머니 에리카 홀을 찌르고 총으로 쐈다는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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