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스승과 제자, 차세대 에너지 과학자로 선정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주상훈 교수(왼쪽)가 한국차세대과학기술원 신입회원으로 선출됐고, 주 교수의 제자 사영진 박사(오른쪽)가 제8회 에쓰-오일 우수학위 논문상 화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01.22.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