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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희생자 소각 의혹 국군통합병원 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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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5 15:45:27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505보안부대 수사관으(전남북 비상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국보위 특수부 부장)로 활동했던 허장환씨(왼쪽)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국군통합병원 옛터에서 5·18 희생자 시신이 소각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보일러실과 연결된 굴뚝을 가리키고 있다. 허씨는 굴뚝과 보일러실을 변조해 시신을 소각하기 위한 장소로 활용한 것으로 추정했다. 2019.05.15.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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