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합창단 창단식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교내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글로컬 강소대학'으로서 대학 및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합창단을 창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창단식에서 최병욱(앞줄 왼쪽 여덟번째) 총장과 지역주민 41명, 학생 25명, 교직원 6명 등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23.(사진=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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