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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다" 환호하는 남자 사브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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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2 08:50:16


【부다페스트=AP/뉴시스】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2019 세계 펜싱 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에 역전승을 거두고 환호하고 있다.

구본길, 하한솔, 오상욱, 김준호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세계랭킹 1위)은 헝가리에 45-4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세계선수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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