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 엡손 컬러복합기와 함께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한국 엡손이 5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즈니스젯 컬러복합기 AM-C 시리즈 3종(▲AM-C4000, ▲AM-C5000, ▲AM-C6000)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3종은 인쇄 과정에서 프린터 헤드에 열을 사용하지 않고 잉크를 분사해 출력하는 엡손의 '히트프리'기술이 탑재돼 레이저 프린터 대비 연간 소비전력 및 탄소배출량을 최대 77%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폐기물을 최대 82% 절감해 고품질 인쇄작업과 동시에 자원을 절약해 친환경적 사용이 가능하다. 2023.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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