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신문의 향수와 정보의 허구성" 전달하는 성능경의 '신문읽기'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국 실험미술의 대부 성능경 작가가 2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 실험미술 1960-70년대' 전시 일환으로 '신문읽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행위예술 '신문읽기'는 신문을 자르고, 오려내고, 읽는 반복 행위를 통해 정보의 허구성과 사라져가는 종이신문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2023.06.21.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