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제갤러리 개인전 'RENASCENCE' 여는 독일 사진작가 칸디다 회퍼

등록 2024.05.23 14:16: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독일 사진작가 칸디다 회퍼(Candida Hfer)가 23일 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 서울점에서 개막한 개인전 'RENASCENCE' 언론공개회에 참석하고 있다. 회퍼는 지난 50여 년 동안 사진 매체를 이용해 도서관, 박물관, 공연장 등 문화적 장소를 정밀한 구도와 디테일로 담아냈다. 인간의 부재를 부각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공적 공간이 상정하는 인간의 풍요로운 사회적 활동과 그 역사를 강조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작들을 통해 전인류적 역경을 회생과 쇄신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한다. 2024.05.23.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