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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주는 춤춤춤, 노원 국제 코믹댄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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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5-24 11:21:29  |  수정 2017-05-24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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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언록댄싱플라자·남스트롭스 ‘짧고, 굵은 무지개’(A Short, Thick Rainbow)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제3회 ‘노원국제코믹댄스 페스티벌’이 6월 5~9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16개 무용단의 20개 작품을 선보인다.

 남스트롭스의 ‘3 허들들’, 와타나베 히사시의 ‘반전된 나무’,  FUTOME 퍼포먼스의 ‘솟아오르지 않을 물방울’ ‘처녀’(이상 일본), 언록댄싱플라자의 ‘볼레로’(홍콩), 남스트롭스와 언록댄싱플라자의 ‘짧고, 굵은 무지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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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FUTOME 퍼포먼스 ‘처녀’(The Virgin)
 한국에서는 국립발레단의 ‘발레 101’ ‘너도 나만큼 크니’, 서울시무용단의 ‘우물가에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얼토당토’ ‘공존’, 고블린파티의 ‘옛날 옛적에’, W A 컴퍼니의 ‘누가 히어로인가?’, 김광진발레단의 ‘코믹 호두까기인형’, 코리아유스발레의 ‘잇달아’, 영아티스츠 이종현의 ‘잠에서 일어나세요’, 그리고 공모 선정작인 최경철의 ‘휴식 불안증’, 김영민의 ‘네버 네버 랜드’, 댑댄스프로젝트의 ‘따뜻한 세상’, 휘뚜루마뚜루의 ‘백문이 불여일견’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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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블린파티 ‘옛날 옛적에’
 움직임의 조합, 작품의 소재, 작품을 풀어나가는 아이디어, 의상이나 분장 소품 등에 코믹한 요소를 담은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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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얼토당토’
 노원문화예술회관 김승국 관장은 “순수무용 관객확보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창작자보다는 수요자의 관점에서 기획한 페스티벌이다. 무용 속에서 유머를 발견하고 대중에게 보다 가까운 웃음이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쾌한 국제무용축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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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현 ‘잠에서 일어나세요’
 시민들과 협업하는 코믹즉흥댄스 ‘볼레로’, 저글링 워크숍, 청소년 움직임놀이 워크숍도 마련했다. 02-951-3355 www.nowonart.kr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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