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유경석 회장 "가정연합 구세·구국운동에 관심·동참 희망"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7-06-01 11:41:58  |  수정 2017-06-07 19:49:04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이 30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1954년 5월 1일(음력)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총재에 의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가정연합은 현재 194개국에 선교의 기반을 뿌리내린 세계적인 종교로 성장했다.

 지난 2012년 강력한 카리스마로 가정연합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문선명 총재가 성화(타계)하면서 교세가 급격히 위축되지 않겠느냐는 세간의 우려와 달리 가정연합은 문 총재 생전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던 부인 한학자 총재의 영도 아래 빠르게 안정을 되찾은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활발히 활동하며 교세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특히 창립 63주년인 올해 가정연합은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권역별 전진 대회’를 전국 5개 권역에서 갖는 등 평년보다 더 많은 활동을 펼쳐 주목된다.

 지난 5월26일(음 5.1) 가정연합 창립 63주년을 맞아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보냈을 유경석 한국회장을 만나 가정연합 창립 63주년의 의미와 활동 그리고 비전을 들어봤다.

 다음은 유 회장과의 일문일답.

- 가정연합 협회 창립 63주년의 의미는 무엇인가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는 1954년 5월 1일(음력)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이뤄드리겠다는 원대한 비전을 중심으로 가정연합을 창립하시고, 전 세계 지성인들과 청년들의 잠든 영성을 일깨워 참된 가치와 사랑을 중심한(중심에 둔) 참된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지향하게 살아가게 하셨다.

 가정연합은 지난 5월 26일(음 5.1) 창립 63주년을 맞이하며 창시자께서 주창하신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 이념에 따라 참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결의했다.“

-보통은 10년 주기로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고 큰 행사를 많이 연다. 60주년은 이미 지났고 70주년은 7년이나 남았다. 그런 63주년인 올해 특별히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하는 이유가 있나.

 “올들어 가정연합이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게 된 이유는 연초 한학자 총재의 특별한 말씀 때문이다.

 아시다시피 최근 몇 개월 대한민국은 마치 길고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오고 있었다. 지난해 1월 북한의 제4차 핵 실험 이후 한반도는 망망대해에서 거센 풍랑을 만난 한 척의 외로운 배와 같았다. 국제사회는 UN의 결의에 따라 강도 높은 대북제재를 시행했으나 국내 사드 배치로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빚어졌고, 그 틈을 타 북한은 제5차 핵실험을 비롯한 잦은 무력도발을 감행했다.

 안보 위기뿐만 아니라 경기 위기 역시 심각했다. 한국 경제는 실업과 소비절벽,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었고, 양극화는 더욱 심화했다. 세계 경제가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돌아서는 상황에서 ‘한국경제만이 소외되는 것은 아닌가?’라며 걱정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세계총회가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국제과학통일회의 간담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2.04. (사진=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제공)   photo@newsis.com
 이러한 대내외적 위기를 앞두고 초당적으로 화합하고 국민의 의지를 결집해 대응해 나가도 부족한 상황에서 탄핵정국으로 인한 국정 공백, 대통령 파면과 구속 수사를 둘러싼 대립과 분열은 국민에게 큰 상처와 정치에 대한 불신을 심어줬다.

 한학자 총재께서는 깊은 기도와 정성 속에 2017년을 출발하시며 정치·외교·안보·경제 등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반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가정연합을 비롯한 전체 통일가 유관기관들이 하나가 돼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라 하셨다. 특히 오는 2020년까지 애천·애인·애국의 이념을 중심하고 3년 총동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명하셨다.

 이런 관점에서 가정연합 창립 63주년은 한학자 총재님의 영적 리더십 아래 이 나라와 이 민족, 나아가 세계와 인류를 위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하는 3년 총동원 활동의 첫해로, 그 어느 해보다 국민 속으로 깊숙이 스며드는 활동을 전개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한 해가 되고 있다.”

- 최근 전국적으로 거행하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 대회’도 그런 이유에서인가.

 “그렇다. 가정연합은 위기의 대한민국에 희망을 전하라는 한학자 총재님의 말씀에 따라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다행히 지난 5월9일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돼 대한민국은 새 출발의 선상에 서게 됐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우리에겐 산적한 과제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지혜를 모아 분노와 갈등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분열과 대립을 넘어 포용과 화합의 정신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지향해야 한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는 이 나라,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과 뜻에 관해 항상 말씀하셨다. 남북이 통일돼 평화가 실현된 한반도에서 통일한국은 과거의 아픔을 넘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이라는 미래 비전이다.  

 이에 가정연합은 통일그룹 산하 기관들과 하나가 된 가운데 창시자께서 제시해 주신 비전과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 한국의 시대를 열어가자!’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대내외 위기 극복의 방안과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대국민 의식교육의 전진대회를 열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의식이 변화해 갈등을 넘어 하나가 된다면 대한민국은 놀라운 희망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나아가 남북통일을 넘어 동북아 평화와 태평양 문명권을 이끄는 중심국가로 거듭날 수 있다. 이러한 원대한 꿈을 실현하는 첫 출발점이 이번 전진대회다.” 

-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남북한 사이에 대화가 단절되고 수년이 흘렀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남북 관계에도 일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마침 남북통일국민연합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보는데.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3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 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연합 수도권 대회'를 개최했다.  한학자 총재 등 내외 귀빈이 이날 채택한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선언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가정연합 제공)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에 의해 1987년 5월15일 창립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의 실현을 위해 민간 차원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범국민 통일교육과 더불어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협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내외적 통일운동을 다양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위기의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나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시급히 풀어야 할 선결 과제가 ‘남북통일’이라고 말씀하셨고, 남북통일을 이끌 통일그룹 대표기관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다시금 남북통일을 주도하기를 바라시며 특별히 63빌딩에서 거행된 30주년 기념식을 맞아 직접 참석하셔서 국민을 향해 메시지를 전하셨다.

 30주년 기념식이 있었던 5월10일 국회에서는 제19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여는 중요한 행사들이 열린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 지난 겨울, 탄핵 정국과 대규모 촛불시위를 통해 정치를 외면하던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게 됐고,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가정연합이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포럼 전국연합회를 창립해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 통일 전진 대회’를 열며 가정연합은 국민의식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반이 지역 시민사회를 이끄는 지역 정치 기반이라고 판단돼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포럼을 다시금 출범시켰다.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통한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주권주의 실현을 모색해 온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 포럼’ 전국연합은 앞서 2010년 12월14일에 결성했다.

 그해 6월2일에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었고, 이듬해인 2011년은 ‘지방의회 부활 20주년’을 맞는 해이자 제19대 총선이 있었던 해로 굵직굵직한 정치적 이슈와 사건이 이어져 시민 참여와 자율에 기초한 정치 참여가 활발히 일어나던 때였다. 동시에 중앙정치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지방 자치와 분권에 대한 열망으로 자연스럽게 표출된 시기이기도 했다.

 그러나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낼 수 있는 장치가 삶의 현장, 즉 지역 사회에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상황에서 텃밭포럼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와 지방정치의 발전을 통한 지방분권의 실현’과 ‘생활정치의 주체인 시민의 정치의식 성장과 정치 참여 극대화’라는 목적을 위해 결성됐다.

 지난해 생활정치아카데미의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텃밭포럼을 운영하게 됐다.

 텃밭포럼은 앞으로 지역 정치를 위한 ‘소통의 장’,  참신하고 유능한 지방정치 지도자를 발굴해 키워내는 ‘인재 양성의 장’, 국민의 정치 의식 성장과 정치 참여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계몽 활동의 장’ 등 세 가지 역할을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이 30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정치는 이념이나 구호가 아니라 생활 그 자체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생활정치는 지역 주민이 다가설 수 없는 신기루에 머물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텃밭포럼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현해 지방 자치와 분권을 넘어 명실상부한 국민주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소통, 교육, 계몽의 장’이 되겠다.”

- 한학자 총재의 근황은 어떠신가.

 “기원절 선포 이후 한학자 총재께서는 대내적으로는 경전 편찬, 세계 선교 조직 정비와 내실화 등을 추진하셨다. 대외적으로는 선학평화상 제정과 시상, 효정세계평화재단 설립과 운영,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 등 하늘의 뜻과 평화 비전을 이룰 세계적인 기반을 구축하셨다.  

 특별히 올해 한학자 총재께서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늘 염려하시며, 대한민국이 하루속히 위기를 극복하고 남북통일을 이뤄 동북아를 넘어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주도하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이에 가정연합을 비롯한 통일가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명하시는 동시에 세계 기반을 묶는 활동들을 직접 전개하셨다.

 지난 2월 천지인 참부모님 성탄일과 기원절을 맞아 미래 지구촌 난제 해결을 위해 제정된 ‘제2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평화세계 건설을 위한 세계 지도자 모임인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세계총회, ‘국제과학통일회의’ 등 국제적인 행사를 주관하셨다. 

 특히 '섭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국제적 공조기반을 구축해 주셨다. 지난 5월8일 일본에서 미국과 일본 현역 국회의원들이 한반도 위기 극복을 위해 회의하게 하셨고, 미국과 일본 지도자들을 한국으로 불러 화합 통일식을 열게 하셨다.

 한학자 총재께서는 현재 UN(국제연합) NGO(비정부기구) 제1영역 자문기관인 세계평화여성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세계일보 등을 통해 오랜 세월 남북한이 대치해온 한반도의 155마일 군사분계선 주변 비무장 완충지대 DMZ 내 평화공원 조성, 제5 유엔사무국 유치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계시다."

- 비젼2020(Vision 2020) 추진 상황이 궁금한데.

 "2013년 기원절 선포 이후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님의 리더십 아래 창시자 문선명 총재의 성탄 100주년을 맞는 오는 2020년까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뤄드리고 국민종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7년 노정을 걸어왔다.

 이는 가정연합의 발전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대한민국이 남북통일을 이루고 나아가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주도하길 바라시는 하늘의 뜻을 중심하고 세운 비전이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이 30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가정연합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먼저 전반기 3년 노정 동안 내외 기반을 새롭게 구축하는 작업을 펼쳐왔다. 그동안 본부 중심으로 전개해 오던 시스템과 활동을 현장 중심한 시스템과 활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를 위해 3대 혁신(조직·역량·환경혁신)을 추진해 국민종교로서의 내·외 환경을 구축했다.  

 지난해부터는 전반기 3년 노정을 통해 이룬 토대 위에 오는 2020년까지 남은 4년 노정, 즉 ‘희망 4년’의 첫해를 출발하며 대내외 환경과 정세를 분석한 토대 위에 ‘가족공동체 회복을 통한 사회적 갈등 해소’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통한 국가적 위기 극복’ ‘다문화사회 실현을 통한 문화적 갈등 해소’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등 국가적 의제를 선정하고,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양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등 5대 핵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한국회장에 취임한 지 4년 넘게 흘렀다. 소회를 말해달라.

 4년여를 보내며 하늘이 사랑과 인도하심이 가정연합에 함께하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3년 탑건 교육을 마치고, 가정연합 한국회장으로 발탁됐을 때 직책이 갖는 막중한 책임감에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하늘을 믿고 자신있게 일을 추진해 왔다.

 하늘을 경외하며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 주신 섭리적 비전을 가슴에 품고 교회지도자 및 식구들과 섭리적 파트너십을 가지며 한국회장의 직무를 수행해왔다. 총재 양위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저의 신앙과 신념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줬다.”

- 끝으로 국민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지금까지 가정연합의 활동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뜻과 섭리가 있음을 잘 알고 계시다. 그것은 바로 통일 한국의 새 시대와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선도다.

 총재님 양위분께서 개척하고 이루신 세계적인 기반을 총동원해 한반도 평화, 나아가 평화 세계 실현을 위해 투입하신 것도 바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위해서다.  

 총재님 양위분의 가르침처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투입해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가정연합은 총재 양위분께서 실천하고 상속해 주신 참사랑의 전통을 ‘효정’의 심정문화로 구현하고, 세상의 아픔을 나누는 참부모 종교로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다.  

 천상에 오르신 문선명 총재님과 지상에서 섭리를 주관하시는 한학자 총재님을 중심으로 가정연합이 전개하고 있는 구세(求世)·구국(求國)운동들에 더욱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고 싶다.”

 ace@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문화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