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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스마트전단채랩 1조원 돌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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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11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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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법인들의 단기 자금 운용 목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1조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자단기사채,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CP(기업어음) 등으로 운용되는 수익증권에 투자해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3~6개월 수준의 단기로 관리해, 금리변동 위험을 회피하면서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실제 이 상품은 지난해 5월 증권업계 최초 출시 이후 지난 7월까지 1조원 넘게 판매됐다.

특히 지난달에는 600억원 한도가 20초 만에 완판됐다고 신한금융투자는 전했다. 또 3~6개월의 단기 운용에도 불구하고, 모든 계좌에서 연 2.1%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신한금융투자는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스마트전단채랩 Smart&Cool’ 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다이슨 선풍기(5명), 호텔 식사권(3명), 스타벅스 커피(20명) 등을 추첨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매월 모집 기간에 선착순으로 판매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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