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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부부 득녀 "잘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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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3 1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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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조우종(41)·아나운서 정다은(34) 부부가 부모가 됐다.

 13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조우종은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다. 모든 어머니가 존경스럽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달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우종과 정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했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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