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시설공단 드론 활용 화재예방 등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선제적 화재예방을 위해 드론으로 산불 등 화재에 취약한 울산대공원, 문수체육시설 전 구간에 대한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8.02.01.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요양병원, 광교 건설현장 화재 등 대형 화재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건조예보가 계속 발령됨에 따라 선제적 화재예방을 위해 드론으로 화재에 취약한 울산대공원·문수체육시설 전 구간에 대한 화재예방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3월 말까지 드론 담당직원을 투입해 화재예방에 나선다.
특히 목조건물인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사각지대인 울산체육공원 주변 산림 등을 집중 점검한다.
자체 재난대응 종합훈련과 진화장비 교육도 함께 실시해 직원들의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4차 산업혁명 U포럼 운영위원회 개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일 울산벤처빌딩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U포럼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U포럼 위원장인 김동섭 UNIST 교수 주재로 분과장, 울산시 관련 담당과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2018년 4차 산업혁명 U포럼 운영계획, 분과 운영방안 및 분과별 수행목표 등에 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올해 포럼 운영계획에 따르면 분과별로 과제 아이디어 발굴, 기획과제 자문, 세미나 추진 등으로 국비 신규사업 발굴, 자문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및 정책동향 발표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기획 중인 노후산단 뿌리공정 스마트팩토리 모델 추진사업, 국립 3D프린팅 연구원 설립사업, 정밀의료 게놈기반 바이오닥터사업, ICT서비스 기반 화학산단 도시문제해결 사업 등에 대한 전문적 자문 및 추가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이 기대된다.
분과별 성과를 종합해 중간보고회(4월)와 최종보고회(12월)를 열어 1년간 성과를 공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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