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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상 변호사, 전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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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15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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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 (사진= 후보사무실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엄윤상(51) 변호사가 15일 6·13 지방선거의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엄윤상 예비후보는 “우리 고장 전북과 전주는 지난 30년간 민주당의 1당 독식으로 더딘 발걸음만 반복해, 상대적으로 다른 도시들에 비해 크게 뒤처졌다”며 “지금보다 나은 전주를 만들고, 시민들의 좀 더 나은 내일을 이끌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엄 후보는 또 “천년 전통 문화의 발판위에 최첨단 기술 등을 접목해, 사람이 모이고 돈이 움직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엄 예비후보는 법무법인 드림의 대표 변호사로 일하며 전라북도 행정심판위원, 연탄은행 법률고문, 한국투명성기구 정책위원, 전주시 탁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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