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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이혼,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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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28 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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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씨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개그맨 서세원(62)·서정희(58)씨 장녀 서동주(35)씨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서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이혼 사실을 털어놓으며 로스쿨 졸업 사진을 올렸다.

 "이혼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닌데 기사가 나고 나쁜 말도 들어서 마음이 조금 그러네요"라면서 "변호사가 됐다. 4년 전 이혼했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 결과 정신적, 육체적, 재정적으로 바닥을 쳤다. 자신감과 자기애가 부족했고 이혼에 대해 실패와 결함처럼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서동주씨는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서세원·서정희씨는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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