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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잠정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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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3 18: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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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 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본 투표날인 1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 1동 제 2투표소인 전주 남중학교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18.06.13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끝난 가운데 전북지역 최총 투표율은 잠정 62.3%를 기록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북지역은 총 유권자 152만7729명 가운데 95만1190명이 투표를 마쳐 62.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당일투표 52만1166명, 사전투표 및 거소투표 43만24명이다.
 
 도내 14개 시·군 중 장수가 82.7%의 투표율을 기록해 가장 높았고, 군산이 56.7%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개표는 각 시·군별 개표소로 투표함을 이송시켜 오후 7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 윤곽은 이르면 오후 10시30분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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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 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본 투표날인 1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 1동 제 2투표소인 전주 남중학교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위해 길게 늘어서 있다. 2018.06.13pmkeul@newsis.com
앞서 투표시간이 끝난 뒤 발표 된 KBS와 MBC·SBS 등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전북도지사 1위는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후보, 전북도교육감 1위는 김승환 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지사 선거에 나선 송 후보는 예측 득표율이 75%로 1위로 예측됐고, 민주평화당 임정엽 후보 예측 득표율은 17.8% 였다.

 김승환 교육감 후보는 40.5%로 1위로 기록됐으며, 서거석 후보가 30%로 2위를 달리고 있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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