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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아몬드 나무 패턴 에코백&파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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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4 0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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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는 학대피해아동으로 동반자를 확대, 프로젝트 나무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나무의 첫번째 패턴인 아몬드 나무 패턴의 에코백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매 시즌 일본군 ‘위안부’피해 할머니 한 분을 선정, 고유의 꽃을 부여해드리고 플라워 패턴으로 아이템을 출시해왔다. 이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존재인 동반자를 학대 피해아동으로 확대하고 프로젝트 나무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나무의 첫번째 패턴은 생명과 회복을 상징하는 아몬드 나무 패턴이다.

‘아몬드 나무 패턴 에코백’은 발랄한 아몬드 나무 패턴에 팝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룩에 매치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방 내부에는 기본 안주머니가 있어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며 튼튼한 내구성을 위해 가방 끈을 이중 봉제했다. 에코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몬든 나무 패턴 파우치’는 아몬드 나무 패턴이 화사하게 프린트 되었으며 휴대가 간편해 실용적이다.

아몬드 나무 패턴 제품의 영업이익 50% 금액이 굿네이버스·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지원사업에 후원된다.

모든 제품은 마리몬드 온라인 스토어(www.marymond.com)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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