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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협회 '낭만콘서트' 17일 저녁 전남강진, 누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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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12 2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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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왼쪽), 김흥국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대한가수협회 '낭만 콘서트'가 17일 오후 7시 전남 강진 아트홀에서 열린다. 상반기 마지막 무대다.

그룹 '배따라기' 출신 가수 이혜민(59)의 토크콘서트 형식이다. 이씨는 가수 김흥국(59)의 데뷔곡 '정아'를 비롯해 히트곡 '호랑나비' '59년 왕십리'를 작사·작곡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강은철의 '삼포로 가는길', 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아빠와 크레파스', '비와 찻잔 사이' 등을 들려준다.

'이거야 정말' 윤항기(75), '골목길' 이재민(60), '잃어버린 우산' 우순실(55), 그리고 '홀로 된다는 것'의 싱어송라이터 지예(55)도 함께 공연한다. '독도는 우리땅' 정광태(63)가 진행한다.

낭만콘서트는 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의 대중문화예술 지역 공연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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