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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보이스2' 무서운데 많이 보네…6회 만에 시청률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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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27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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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보이스2'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2'가 회를 거듭하면서 '볼륨'도 높이고 있다.

27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6일 오후 10시20분부터 방송한 '보이스2' 제6회가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한 제5회 시청률 5.8%보다 0.6% 포인트 오른 수치다.

동시간대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 제11회(5.9%)를 제치고, 비지상파 시청률 1위에도 올랐다.

특히 '보이스2'는 40대 여성이 가장 많이 시청해 11.7%까지 상승했다.

2017년 3월12일 종방한 '보이스' 시즌 1은 총 16회를 방송하는 동안 그해 1월.21일 방송한 제3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을 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음의 목소리 '방제수'(권율)와 골든타임팀과의 정면 승부가 펼쳐졌다. 골든타임팀 '장경학'(이해영) 팀장의 사건을 설계한 것은 물론 골든타임팀이 범인을 '나홍수'(유승목)로 의심하도록 판을 짠 것도 제수가 한 짓이었음이 밝혀졌다.

제수는 다음 공격 대상으로 '강권주'(이하나)의 귀를 예고한 데 이어 권주에게 3년 전 형사 살해 사건을 "도 팀장님과 함께 저지른 살인이었어요"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예측 불허한 전개가 이어졌다.

사건 당일 기억이 없는 '도강우'(이진욱)는 최근까지 순간 기억 상실을 겪고 있다. 강우가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제수가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비밀은 무엇인지, 강우와 제수가 '나형준'(홍경인)을 살해했는지, 아니면 이 역시 제수의 함정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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