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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다둥이 아빠 됐다...첫딸 이어 아들딸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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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6 16: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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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정성화(43)가 다둥이 아빠가 됐다. 6일 인스타그램에 "막상 얼굴을 보니 더 행복하네요. 여보 고생 많았어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아이들 예쁘게 잘 품어줘서 고마워요.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썼다.

 사진 속 정성화는 아들·딸 쌍둥이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정성화는 2011년 8년 간 교제한 이은호(37)씨와 결혼, 2014년 딸을 낳았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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