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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추석 연휴 1590석 추가공급…11일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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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7 14:56:18
김포~제주 1개 노선에 10편의 임시편 편성
자동취소 막으려면 정해진 기한 내 구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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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1일 오후2시부터 추석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김포~제주 1개 노선에 10편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1590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웹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승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 구매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되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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