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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메모리 시리즈···14일 홈경기 전 최동원 7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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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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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1~14일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4연전에서 메모리 시리즈를 개최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최동원 7주기 추모 행사를 마련한다. 

 메모리 시리즈는 올드팬들의 추억을 자극할 클래식 콘셉트의 이벤트다. 롯데는 1980~1990년대 각종 이미지와 영상을 경기 중 선보일 예정이며 과거 선수단 라인업으로 전광판 퀴즈를 진행한다. 

 메모리 시리즈 기간 선수단은 올드 유니폼을 착용한다. 두산과의 2연전에 챔피언 원정, KIA와의 경기에 챔피언 홈 유니폼을 입는다.

 선수들이 이날 착용한 유니폼은 친필 사인을 더해 추후 온라인으로 경매, 수익금을 유소년야구단 발전기금으로 전달한다.

 14일은 최동원(1958~2011) 7주기 추모식 등으로 이뤄진 최동원데이다. 추모식은 경기 전 오후 4시 사직구장 광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김창락 대표이사와 이윤원 단장, 주장 이대호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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