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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경찰 프로파일러 됐다···MBC 월화극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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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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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영화배우 진세연(24)이 MBC TV 드라마 '아이템'에 출연한다. 2019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월화 미니시리즈다.

 프로파일러 '신소영'역이다. 범죄 현장에서 냉정한 판단으로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 '강곤'(주지훈)과 음모를 파헤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MBC가 자체 제작하는 드라마다. 엇갈린 운명의 남녀가 초능력을 지닌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공상 범죄수사물이다
 
올겨울 방송 예정인 '나쁜 형사' 후속극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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