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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경남·부산서 예산정책협의회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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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0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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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10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8.09.10.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연일 지역을 돌며 전국 지역현안과 예산에 대해 논의하는 가운데 12일 경남과 부산을 방문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경남도청에 이어 오후에는 부산시청을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다.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박주민·설훈·남인순·박광온·김해영 최고위원, 윤호중 사무총장, 김태년 정책위의장과 김경수 경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다.

 앞서 민주당은 7일 전남 목포를 시작해 10일 세종시·충남도청, 11일 경기도청·인천시장을 찾아 지역민심을 살폈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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