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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보화교실, 최신 IT기술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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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4:35:36
빈센트 반 고흐 작품, 신기술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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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4D RIDER 어트렉션 탑승체험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4일 구청에서 '강남구 정보화교실 IT 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상현실(VR) 어트렉션, 홀로그램, 로봇 축구 등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최신 ICT기술 체험관, 디지털 키링과 나만의 티셔츠와 명함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지 체험관이 각각 구청 본관 1층과 3층에 마련된다.

 디지털 이미지 체험관 디지털 유화 체험장에서는 모든 이미지가 30초 만에 유화로 묘사되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비실사적 랜더링(NPR)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유명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점묘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1년간 제작된 정보화교육 수강생 작품 100여점과 UCC 동영상 20점이 전시된다.

 정보화교실 평소 수업현장을 담은 동영상이 방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전산정보과(02-3423-5332)로 하면 된다.

 정찬식 전산정보과장은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과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민원서비스 확대, 스마트 전략산업 중심 벤처·창업기업 지원 등을 통해 스마트 전략산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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