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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가 추천하는 '호러 할로윈 THE VIRUS'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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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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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THE VIRUS 분장실. 2018.9.12(사진=롯데월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롯데월드가 다음달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오픈한 어드벤처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 THE VIRUS’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강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호러 할로윈’부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큐티 할로윈’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12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롯데월드 내 레이크가든·오버브릿지에 위치한 ‘감독의 분장실&의상실’에서는 호러 콘셉트로, 어드벤처 지하 1층 ‘픽시매직’에서는 큐티 콘셉트로 변신할 수 있다.

 좀비들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호러 할로윈의 시그니처 공연 ‘통제구역 M’도 볼거리다. ‘통제구역 M’의 관람 명소는 가장 많은 좀비들이 나타나는 어트랙션 ‘혜성특급’과 ‘회전그네’ 사이 공간이다. 이곳에서 좀비들을 구경하기 위해선 공연 시작 전 대기하는 것이 좋다. 해당 공연은 매일 오후 8시30분에 진행된다. 거대좀비 4마리의 신규 퍼포먼스 ‘자이언트 좀비 몹’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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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THE VIRUS 유령 대소동. 2018.9.12(사진=롯데월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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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THE VIRUS 통제구역. 2018.9.12(사진=롯데월드 제공) photo@newsis.com

 오후 6시 이후에 진행되는 이들 ‘호러 할로윈’ 콘텐츠와 달리 ‘큐티 할로윈’ 콘텐츠는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먼저 ‘그럴싸진관 : 할로윈’에서는 할로윈 축제 분위기가 나는 세트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픽시매직’에서 큐티 할로윈 분장을 받은 후 이곳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꼬마 유령을 소탕하는 ‘유령대소동’도 가볼만한 장소 중 하나다. 미디어 슈팅 게임 형식으로, 서로의 점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경쟁심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령 색깔에 따른 점수 차이를 빨리 확인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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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THE VIRUS 그럴싸진관. 2018.9.12(사진=롯데월드 제공) photo@newsis.com
한편 롯데월드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브로슈어를 얼굴에 댄 인증샷을 #롯데월드호러할로윈, #좀비아일랜드, #더바이러스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 1만 원 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주 수요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표한다.

 wrc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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