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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제2의 방탄소년단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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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4 08: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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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오디션을 연다.

10월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3일 미국 애틀랜타와 캐나다 토론토, 20일 미국 뉴욕을 거쳐 11월4일 홍콩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오디션 부문은 보컬, 랩, 댄스, 연기, 모델 등 5개다. 국적 불문 1998년 이후 출생한 남자에 한한다.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방시혁(46)이 대표로 있는 빅히트는 2005년 설립됐다.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면서 K팝을 대표하는 기획사 중 한 곳이 됐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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