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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전북대 사범대, 교육발전 세미나 7일 개최 등

등록 2018.11.02 15: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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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은 오는 7일 오후 3시 사범대학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관·학 정례 조인트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전북대학교 전경 모습. 2018.11.02.(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은 오는 7일 오후 3시 사범대학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관·학 정례 조인트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전북대학교 전경 모습. 2018.11.02.(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 사범대, 교육발전 세미나 7일 개최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은 오는 7일 오후 3시 사범대학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관·학 정례 조인트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의 발전적 변화 모색과 교육청과 사범대학 간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중등 교육과정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전북대 권인탁 사범대학장과 한창훈 부학장을 비롯해 사범대와 전북교육청 교직원 및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원 양성기관과 현장이 연계해 혁신적 교육 방안을 탐색하고 교육연구 및 전문가의 상호 발전적 견인을 통해 지역 공교육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대, '역사와 음악의 콜라보' 클래식 콘서트 7일 개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오는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전주 문화공간 이룸 아트홀에서 '세계사와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8.11.02.(사진=전주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오는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전주 문화공간 이룸 아트홀에서 '세계사와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8.11.02.(사진=전주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대학교는 오는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전주 문화공간 이룸 아트홀에서 지역주민과 전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사와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와 음악학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역사와 음악을 융합해 흥미롭고 새로운 콘서트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에 300여 년 전 활동했던 바흐, 베토벤, 쇼팽 등 천재 작곡가들이 살았던 정치, 경제, 혁명, 전쟁 등의 역사를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그 시대의 클래식을 연주한다.
 
 이를 위해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이정욱 교수가 세계사를 설명한 뒤 전주대 음악학과 이주용 교수의 음악사 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클래식 연주가 이어진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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