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전북대 사범대, 교육발전 세미나 7일 개최 등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은 오는 7일 오후 3시 사범대학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관·학 정례 조인트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전북대학교 전경 모습. 2018.11.02.(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은 오는 7일 오후 3시 사범대학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관·학 정례 조인트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의 발전적 변화 모색과 교육청과 사범대학 간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중등 교육과정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전북대 권인탁 사범대학장과 한창훈 부학장을 비롯해 사범대와 전북교육청 교직원 및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원 양성기관과 현장이 연계해 혁신적 교육 방안을 탐색하고 교육연구 및 전문가의 상호 발전적 견인을 통해 지역 공교육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대, '역사와 음악의 콜라보' 클래식 콘서트 7일 개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오는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전주 문화공간 이룸 아트홀에서 '세계사와 함께 듣는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8.11.02.(사진=전주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와 음악학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역사와 음악을 융합해 흥미롭고 새로운 콘서트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에 300여 년 전 활동했던 바흐, 베토벤, 쇼팽 등 천재 작곡가들이 살았던 정치, 경제, 혁명, 전쟁 등의 역사를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그 시대의 클래식을 연주한다.
이를 위해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이정욱 교수가 세계사를 설명한 뒤 전주대 음악학과 이주용 교수의 음악사 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클래식 연주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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