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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겟올라잇 밴드와 불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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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09 18:59:51  |  수정 2018-11-10 20: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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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올라잇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공연과 함께 불토(불타는 토요일)를 즐기세요.”

연수구 송도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10일부터 12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바 & 다이닝 ‘파노라믹65’에서 ‘겟올라잇 밴드’의 라이브 팝&댄스 공연을 연다.

공연은 해당일에 오후 10시, 11시, 자정 등 총 3부씩 열린다. 1부와 3부에는 7인조 밴드 라이브 공연, 2부에는 탭댄스와 5인조 밴드 컬래버레이션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겟올라잇 밴드는 2010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고, 드라마 '신의 저울' OST 등 다수 앨범에 참여한 보컬 나창수를 비롯해 KBS 1TV '열린음악회' 2TV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한 탭 댄서 허성수 등 8인이 구성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라운지 재즈바 '겟올라잇'에서 공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호텔 관계자는 “초고층에서 송도의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라이브 팝 공연에 이색적으로 탭댄스를 접목한 환상의 하모니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송도 국제업무단지 포스코타워(지상 68층) 36~65층에 자리한다. 특히 파노라믹 65는 이름처럼 65층에 위치해 창 너머로 서해와 인천대교, 송도가 연출하는 일출, 일몰, 야경 등 환상적인 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싱글 몰트 위스키, 와인, 칵테일 등 다채로운 주류와 함께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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