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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 모친도 빚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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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2-07 21: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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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부모가 빚을 갚지 않았다는 시비에 휩싸인 보컬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38)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7일 "보도 전까지 가수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했다"면서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민수 모친 김모씨가 30년 전 고향 친구인 강모씨에게 빌린 1000만 원을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25) 부모의 사기 시비로 시작해 연예인 부모에게 사기를 당했거나 돈을 떼였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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