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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조달환 빠진 '동네변호사 조들호2' 최대성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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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9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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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최대성(43)이 KBS 2TV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 투입된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최대성이 오늘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19~20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조들호2'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박신양)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다. 최대성은 조들호와 함께 거대 악에 맞서는 기자 '재혁'을 연기한다.

'조들호2'는 박신양(51)과 메인 연출자인 한상우 PD의 갈등, 작가 교체, 배우 하차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미 변희봉(77)과 조달환(38), 이미도(37) 총 3명의 배우가 빠졌다. KBS는 "흐름상 자연스러운 퇴장"이라고 밝혔지만, 세 사람의 소속사는 "갑자기 하차하게 돼 당혹스럽다"고 전해 진실공방이 일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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