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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상지청, '세계 기상의 날' 기념행사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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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20 1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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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2019년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정읍 국립전북기상과학관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9.03.20.(사진=전주기상지청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2019년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정읍 국립전북기상과학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계기상기구(WMO)는 매년 3월 23일을 '세계 기상의 날'로 기념해 해마다 주제를 정해 각종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세계 기상의 날 주제는 '태양, 지구 그리고 날씨'이다.

 올해 기념식에는 전주기상지청 직원과 공군 제38 전투비행전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유공자 포상을 비롯해 기상·기후 사진전, 국립전북기상과학관 견학, 직원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국립전북기상과학관에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상청의 천리안 위성이 보여주는 날씨'라는 주제로 '세계 기상의 날 특별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당일 학생, 주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안내소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아 무료로 진행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체험 관람(전시실·해보다 기상인·4D 다면 영상관·천체관측실·천체투영실), 특별강연(천리안 위성 2A호·봄철의 불청객 황사), 특별체험(천리안 위성 2A호 과학 키트 및 기상과학 젤 캔들 만들기) 등이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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