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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윤소이, 복수와 사랑···드라마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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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2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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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창석, 윤소이, 하시은, 최성재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오창석(37)과 윤소이(34)가 KBS 2TV 저녁 일일극 '태양의 계절'에서 만난다. 재벌가 양지그룹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복수와 사랑 이야기다.

오창석은 고아 출신의 회계사 '김유월'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오태양'으로 새 인생을 산다. 오태양은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양지그룹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윤소이는 중산층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자란 '윤시월'을 연기한다. 하루 아침에 연인을 잃고 비밀을 간직한 채 양지그룹에 입성, 두 남자의 왕좌의 게임을 촉발한다.

최성재(35)는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 '최광일'으로 분한다. 양지그룹 창립자인 할아버지로 인해 사주까지 정해진 채 태어났다. 윤시월을 사랑하면서 변화를 겪고, 오태양과 운명을 건 게임을 벌인다.

하시은(38)은 오태양의 조력자 '채덕실' 역을 맡는다. 엉뚱하지만 심성이 착하고 밝은 인물로 오태양의 옆에서 그를 지키며 사랑한다.

'다 줄거야'(2009), 'TV조설 삼생이'(2013), '다 잘될거야'(2015~2016)의 김원용 PD와 이은주 작가가 뭉쳤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6월 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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