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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등 산지와 북부 지역에 건보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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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5 1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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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 2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중산간 인근에 위치한 유채꽃밭에 관광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05.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지방기상청은 25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북부와 산지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확대 발효했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25%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실효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함을 나타낸다.

주요 지점별 실효습도 현황은 제주시 28%, 외도 25%, 유수암 27%, 성판악 26%, 윗세오름 26%, 진달래밭 28%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26일까지 남풍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건조특보가 유지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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