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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故 정두언, 당·이념 떠나 말 통했는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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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8 18:11:16
19대 국회 당시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으로 함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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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고 정두언 전 의원의 조문을 마친 후 빈소를 나서고 있다. 2019.07.18.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문광호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빈소를 찾아 "당이나 이념적 색깔을 떠나서 서로 말이 통했던 분이었는데 갑자기 가시니 안타깝고 아쉽다"고 애도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같은 당 박찬대·박경미·제윤경 의원과 함께 조문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19대 국회 당시) 행정자치위원회도 같이 했고 간간이 토론회나 좌담회에서 어울리기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조문하며 유족들을 위로하고 빈소에서 한 시간 가량 머문 뒤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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