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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시청률 5%대, 경쟁작들은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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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9 1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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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15·16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C TV '신입사관 구해령'이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밤 8시55분에 방송한 '신입사관 구해령' 제15·16회가 전국평균시청률 5.6%(15회 4.7%·16회 6.4%)를 기록했다. 전날 5.9%에서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밤 10시에 방송한 KBS 2TV '저스티스'와 SBS TV '닥터탐정'은 4%대를 기록했다. '저스티스' 15·16회 4.7%(15회 4.3% 16회 5.0%), '닥터탐정'은 4.0%(15회 4.0%·16회 4.0%)다. 

이날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이림'(차은우)이 천연두 퇴치를 위해 '우두종법'을 했다. 백성들에게 믿음을 주려고 '소 고름'을 자기 몸에 주입, 왕자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왕 '이태'(김민상)는 이림의 독단적 우두종법에 화를 냈다. 이림은 이 상황을 예상했다는 듯 이태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림을 맞이하러 가던 왕세자 '이진'(박기웅)은 급히 달려와 함께 무릎을 꿇고 "사관이, 모두 보고 있습니다!"라고 외쳤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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