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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벨, 허리 미세통증…한화 13일 선발 박주홍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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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2 19: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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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채드 벨(30)이 허리에 통증을 느껴 선발 등판을 거르게 됐다.

한화는 12일 "1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벨이 허리에 통증을 느껴 박주홍으로 선발 투수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부상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 한화 관계자는 "벨이 오늘 훈련을 한 뒤 라커룸에 들어가서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할 정도거나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하지만 당장 내일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선발 투수를 교체하고,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벨은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35이닝을 던지면서 6승 9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했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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