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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보다 매니저가 더 아나운서같네,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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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5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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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MC 장성규(36)의 매니저 김용운(36)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와 동갑내기 친구이자 매니저인 김용운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놀이공원 체험 알바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는 장성규와 달리, 김씨는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는 이날 매니저에게 귀신의집 도전을 제안했다. 장성규는 매니저를 향해 "열 명 중 다섯 명도 성공 못 했어. 오늘 기저귀 했냐? 중도 포기를 원하면 손으로 X를 만들면 포기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귀신의집에 들어간 매니저는 처음에 귀신에게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욕설을 하며 중도 포기를 외쳤다. '전참시' 신봉선은 김용운 매니저의 훈훈한 외모에 "저분 결혼했냐"라고 관심을 나타냈고, 장성규는 "아들이 셋이다"라고 답했다.

시청자들은 "장성규랑 김용운 친구같지 않고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 "웬만해서는 장성규 감당 못할 듯", "김용운이 더 아나운서같이 생겼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용운 매니저는 비즈니스앤 방송기자, JBC 앵커, ETN 스포츠캐스터 등의 이력을 갖고 있다. 2008년 제45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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