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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하이콘,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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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31 10:13:00
부산 블록체인특구 선정에 따른 육성 정책과 방향·파급효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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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글로스퍼·하이콘은 부산광역시 누리마루 연회장에서 29일 열린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부산) 2019'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마블스조직위원회와 부산블록체인협의회가 주관했다. 부산광역시, 국회4차산업혁명포럼,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기술협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한국블록체인학회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전문가와 기업가, 투자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선정에 따른 특구 육성 정책과 방향, 파급효과를 논의하고 공유했다.

글로스퍼·하이콘은 현재 구축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광주광역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리워드 플랫폼과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전라북도)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을 소개했다.

김태원 글로스퍼·하이콘 대표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생태계와 현 주소를 소개하고 수 많은 블록체인 기업들이 만들어 내는 기술이 발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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