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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연수 분노 "스토커 공개수배"···송종국 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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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3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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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KBS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박연수(40)가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인스타그램에 "공개수배합니다. 핸드폰번호로 다른사람 사칭해서 남의 아픔가지고 약올리고 사라지고, 기자한테 꾸며낸 이야기로 제보해서 기자가 애들아빠랑 통화 후 제게 오히려 힘내시라고 문자오게 한 제보자 그녀. 꾸며낸 이야기로 인터넷에 유포하고 전 두 번의 고소장을 접수했지만 ID추적불가로 수사종결"이라고 썼다.

"인스타 쪽지로 입에 담기도 힘든 욕을 하고 차단했더니 (딸) 지아 생일로 아이디 만들고 또 들어와서 욕을 합니다. 지아 폰 제 폰으로 몇번째 다른사람 사칭을 하고 말을 걸어 와서 약올리고 탈퇴하고 이제는 정말 못참겠습니다. 우리 둘 번호를 알고 지아 생일을 알고 너무나 저희 가족을 잘 아는 사람인데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히는 그녀, 제발 찾아내고 싶습니다."

박연수는 2006년 축구스타 송종국(40)과 결혼했다. 1남1녀를 뒀으며 2015년 이혼했다. '박잎선'에서 본명 박연수로 바꾸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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