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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영재, 겉은 PC방 알바·속은 천재해커···'99억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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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6 1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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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B.A.P' 출신 영재(25)가 KBS 2TV 새 수목극 '99억의 여자'에 합류한다.

11월 방송 예정인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 '정서연'(조여정)이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영재는 전직 경찰관 '강태우'(김강우)가 관리하는 PC방 아르바이트생 '김석'으로 분한다. 평범해 보이지만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해킹으로 이름을 날린 인물이다.

영재는 2012년 B.A.P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지난 4월 첫 솔로 앨범 '팬시'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역량을 입증했다.

영재는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게 돼 긴장되면서 설렌다"며 "어느 때보다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는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완벽한 김석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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