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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팔 최동원, 어느덧 8주기···13일 사직야구장 추모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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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9 1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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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에 선출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37) 선수가 25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기에 앞서 고 최동원 선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2019.03.25.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동원기념사업회가 최동원(1958년 5월24일~2011년 9월14일) 8주기 추모행사를 연다.

 팬들은 11일 오전 10시부터 5시간 동안 부산 사직 야구장 앞 '무쇠팔 최동원' 동상을 닦는다. 올해로 6년째 계속되고 있는 의식이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추석인 13일 오후 1시 최동원 동상 앞에서 어머니 김정자 여사와 1984년 롯데 자이언츠 우승의 주역인 한문연 현 NC 다이노스 총괄코치, 최동원야구교실 어린이와 학부모, 팬 등 150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를 마련한다.
 
영화 '1984, 최동원'(가제) 촬영팀이 현장의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기록한다.

최동원야구교실 어린이들은 오후 2시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고, 단체관람을 한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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