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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추석 당일 전후로 약한 비…강수량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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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7:38:11
【의정부=뉴시스】이호진 기자 = 추석연휴 경기북부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석 당일 전후로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겠다.

12일 경기북부 아침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구리시와 남양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는 오후 한때 약한 비가 내릴 수 있다.

추석 당일인 13일은 아침최저기온 15~18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14일은 아침최저기온 16~19도, 낮 최고기온 26~28도 사이가 예상되며, 오후 한때 일부지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은 아침최저기온 17-20도, 낮 최고기온 27~29도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기온이 약간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연휴 내내 환경부 기준 '좋음~보통‘ 단계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을 수 있으니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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