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교육소식] 청주 대길초교 생태 감수성 살리는 환경교육 시행 등

등록 2019.10.16 15:24: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청주=뉴시스】 인진연 기자 = 16일 충북 청주 대길초등학교에서 녹색청주협의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녹색생활 시민실천 교육을 하고 있다. 2019.10.16 (사진=청주교육지원청 제공)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인진연 기자 = 16일 충북 청주 대길초등학교에서 녹색청주협의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녹색생활 시민실천 교육을 하고 있다. 2019.10.16 (사진=청주교육지원청 제공)[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 청주 대길초등학교가 녹색 청주협의회 주관으로 16일 찾아가는 녹색생활 시민실천교육을 했다.

'환경을 생각하며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홍수, 가뭄, 태풍, 폭염 등의 이상기후를 살펴봤다.

이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법과 탄소발자국 인증 교육을 했다.
 
대길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생태환경 감수성을 길러주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한국교원대 업무협약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한국교원대학교가 16일 융합형 교육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교원대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협의회 구성·운영, 주요 사업·교육 프로그램 홍보, 지원·협조, 교류 활동 지원 등을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내 학생들에게 첨단기술, 생태, 인문학 체험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도내 예비교사를 대상으로는 생태환경과 첨단 장비의 융합을 통한 융합형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원대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과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