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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한낮 21~23도 맑음 '나들이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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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9 0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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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시스】 김얼 기자= 18일 전북 장수군 무진장축협 한우계열화사업장에서 한우들이 초지에 나와 풀을 뜯고 있다. 2019.10.18. (사진=장수군청 제공)pmkeul@newsis.com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19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져 나들이하기 무난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 커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김제, 정읍, 순창)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1~13도, 낮 최고 기온은 21~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은 분포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밤사이 지표면 온도가 크게 떨어졌다가 낮에는 일사에 의해 빠르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내다봤다.

대기질(大氣質)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감기지수 '보통',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48분이고, 간조는 낮 12시24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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