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천정명 "남자다운 영화 하고 싶었다"...'얼굴없는 보스'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10-22 11:43:35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배우 천정명이 영화 '얼굴없는 보스'로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사진=좋은하늘 제공) 2019.10.21 nam_jh@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배우 천정명이 "남성스러운 이미지로 바꾸고 싶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누아르 액션 영화 '얼굴없는 보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천정명, 진이한, 이하율, 김도훈, 송창용 감독이 참석했다.

2016년 영화 '목숨 건 연애' 이후 스크린에 3년만에 복귀한 천정명은 "그동안 주로 했던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였다. 남자다운 영화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얼굴없는 보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건달 세계를 그린 감성 느와르다. 멋진 남자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끝없는 음모와 배신 속에 모든 것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보스의 이야기다. 11월 21일 개봉한다.

nam_jh@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 헤드라인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