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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별에 아픈 이들을 위해...'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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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7 1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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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노을'이 7일 오후 6시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아픈 이별 과정 중에 있는 이들을 위한 노래다. "원 없이 슬퍼하고 후회 없이 털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노을의 전형적인 감성 발라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노을의 목소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라는 가사가 공개되면서 팬들의 마음이 애절해졌다"고 소개했다.

노을의 신곡 발표는 약 1년 만이다. 지난해 미니앨범 '별' 수록곡 '너는 어땠을까'로 가을 감성을 들려줬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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